[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희가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도 최고…전 호캉스 와서 아침 수영하는 시간이 가장 좋아요. 진짜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싱가포르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희는 수영복을 입고 섹시하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