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동해와 이설이 7년 연애를 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남과여'(연출 이유연, 박상민/극본 박상민)1회에서는 7년 연애를 한 정현성(이동해 분), 한성옥(이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현성과 한성옥은 연애에 익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무심해진 정현성과 그런 모습에 한성옥은 실망했다.
한성옥은 정현성에게 뭐하냐고 메시지를 보냈지만 정현성은 한숨을 쉴 뿐이었다. 7년 전 두 사람은 풋풋하게 연애를 시작했다. 머뭇머뭇 거리는 정현성에게 한성옥은 "나랑 사귀자"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보기만 해도 설레였고 한성옥은 정현성 군복무까지 기다렸다. 하지만 지금은 정현성과 한성옥은 점점 연인이 아닌 친구과 같이 되고 있었다. 이와중에 한성옥은 계속 임신 테스트기를 바라봐 긴장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