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진영이 섹시한 몸매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미모를 뽐냈다.
26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에 "몇 주 전 괌 갔을 때 미리 찍어 본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괌으로 여행을 떠나 숙소에서 거울을 이용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홍진영의 화려한 미모와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활약했으며 지난 4월에는 리메이크 싱글 '술 한잔 해요'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 CHOSUN '노래하는 대한민국'에 출연해 '사랑의 배터리'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