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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이다은, 둘째 임신 중 고충 "미친듯이 속 울렁거려"

입력 2023-12-27 09: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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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둘째 임신 발표 후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개인 채널 스토리에 "저녁으로 콩나물 국밥에 밥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왜 또 먹어야 할 것 같이 속이 빈듯 미친듯이 울렁거릴까요? 이럴 땐 또 먹어야 할까요?"라고 조언을 구했다.

앞서 이다은은 "우리 리은이에게 동생이 생겼다. 내년 8월에 태어난다"고 둘째 임신을 깜짝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신체에 생긴 변화를 전하며 임신 고충을 토로한 이다은에게 조언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후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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