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홍예지 "박지훈, 친오빠처럼 다정..장난치며 편하게 촬영했다"

입력 2023-12-28 12:43:04
    • 복사완료!

'가요광장' 캡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지훈과 홍예지가 서로의 첫인상과 현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의 주역 배우 박지훈과 홍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은지는 박지훈과 홍예지에게 "서공예 선후배 사이라고 들었다. 첫인상과 현인상이 어떻게 다르냐"고 물었다. 이에 박지훈은 "정말 친동생 같았다. 서공예에서는 만나지는 못했다. 제가 졸업할 때 들어왔다. 지금은 열심히 하는 동생 같은 친구"라고 답했다.

홍예지는 "처음에는 친해지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지는 "눈이 너무 예쁘더라. 연기할 때 시너지 효과를 받겠다는 생각을 했다. 친해지고 나서 진짜 친오빠 같은 다정한 면모도 있고 장난도 많이 치고 편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