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랙핑크 제니, 치명美 따라올 자 없네..독보적 아우라

입력 2024-01-01 0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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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제니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지난 12월 31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채널에는 "BYE 2023"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케이크를 든 채 한껏 찡그린 표정으로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제니는 눈밭 위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며 걸그룹 원탑다운 치명적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재계약을 맺었다. 솔로로는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해 2024년 개인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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