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전지현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전지현의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공식 채널에는 "Happy New Year 2024년을 맞이하며 전하는 이음해시태그 배우들의 새해 인사 From. 전지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전지현은 "안녕하세요, 배우 전지현입니다.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날 전지현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우아하면서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아름다운 전지현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전지현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북극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극성'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던 스파이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전지현의 상대역으로는 강동원이 물망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