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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안녕 나의 2023"‥이효리→제니·안은진까지, 2024년 맞이하는 법

입력 2024-01-01 10: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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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채널
이효리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효리부터 제니, 안은진까지, 스타들이 2024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이효리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새요. 무탈하시고 편안하시고 주로 행복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차를 마시며 기도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안은진은 "어제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지금까지 '연인'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었다"며 "길채와 함께 웃고 울어주셔서, 정말 큰 행복과 안온함을 느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2024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몸과 마음이 건강하시길 바란다. 길채X은진 올림♥"이라고 덧붙였다.

안은진, 진아름 채널
안은진, 진아름 채널

앞서 안은진은 지난 12월 30일 열린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연인'으로 최우수상을 거머쥔 바 있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저에게 2023년은 피해 회복을 위해 달린 한 해였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고, 그 상황을 버텨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저의 사건을 계기로 악의 고리들이 끊어지길 바랐지만 여전히 유튜브와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누군가를 계속 찌르는 영상들과 글들이 난무함에 참 안타깝다. 2024년은 누군가의 불행으로 이득을 취하는 것이 아닌, 정직하고 행복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라본다"고 적었다.

이어 "2023년 이곳에서 저와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이기도.

제니 채널
제니 채널

제니는 "올 한해도 너무 고마웠어요 블링크.내년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아가볼게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안녕 나의 2023"라며 새해에 대한 다짐을 전했고. 남궁민 아내이자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은 "행복과 기쁨 평온과 화목이 가득한 새해 되기를. 새해 복 많이"라는 글과 함께 연말 근황을 전했으며, 이지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근심 걱정 없이 행복함이 넘쳐나는 한해. 그리고 넉넉하게 통장잔고가 꽉차는 0이 하나 더 붙는그런 한해 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외에도 이지현, 차은우, 고윤정, 김정은 등 수많은 스타들이 새해를 맞이하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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