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 데몬' 차청화, 능력 돌아온 송강에 "이게 되네?"

입력 2024-01-05 22:11:10
    • 복사완료!

SBS '마이데몬' 방송캡쳐
SBS '마이데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능력이 돌아온 송강이 김유정을 구했다.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는 능력이 돌아온 정구원(송강 분)이 도도희(김유정 분)를 살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구원이 불속에서 도도희를 안고 걸어나왔다.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던 노숙녀(차청화 분)는 "이게, 되네"라며 헛웃음을 터트렸다. 눈을 뜬 도도희는 "어떻게"라고 물었고, 정구원은 "타투가 돌아왔어"라고 답했다. 위험한 그 순간 도도희의 손목에 있던 타투가 정구원에게 돌아왔던 것.

능력이 돌아온 정구원이 마음껏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며 여유로운 아침을 즐겼다. 정구원은 "이 맛이야. 완벽한 데몬의 삶. 본래 완벽한 나로 돌아온 이 기분. 오늘도 역시 난 대단해"라며 기분을 만끽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