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인 김소영은 "오늘, 내일은 육아 올인 계획이었는데! 어젯밤 갑자기 뚜아 삼촌의 연락으로 새로생긴 키카에 데리고 가겠다며. 덕분에 아침부터 집을 비운 뚜아입니다..키카 오픈런으로 데려가주는 삼촌이 다있다니! 삼촌 덕에 상진은 농구보며 멍 때리고, 저는 책 읽으며 오전을 보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점심까지 계속 누워있을거예요…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오상진의 딸 수아 양이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다. 엄마, 아빠를 반반 닮은 귀요미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