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정주리가 막내아들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엄마 큰일 좀 보겠다는데!! 블루베리 먹다가 엄마 안 보인다고 울면서 찾아와서!!! 이리 내 앞에서 먹으면 맛있니? 넷째니까 오냐오냐다 쳇 #화장실먹방 #일직선사랑 #그리워질집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는 동안에도 못 참고 울면서 엄마 앞으로 쪼르르 달려온 귀여운 막내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