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태현이 새해 다짐을 전했다.
7일 배우 진태현은 개인 채널에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전히 새롭지 않고 여전히 다름이 없습니다. 하루 하루가 똑같고 또 하루 하루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내일은 좀 더 새롭다고 생각하며 좀 더 뜻깊은 시간이 올거라 착각하지만 정말 가끔 그런 일들도 날들도 있으니 너무 부정적이지도 않아야하는 생각의 기준을 정신차리며 잡아봅니다"라며 "아내와의 삶과 함께하는 여정이 어쩌다 찾아오는 선물처럼 시간처럼 찬란하길 기대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 박시은이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두 사람의 변함없는 부부애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2019년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어온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또 이들은 유튜브 채널 '작은 테레비' 등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