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호영이 류승수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뮤지컬배우 김호영은 8일 "내 짝꿍이 말도 없이 손님들 모시고 공연보러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오늘이 내 막공인 줄 알았다는 나의 짝꿍…나 2월 25일까지라구…..!!!!"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호영은 "서프라이즈로 나한테 왔다가 또 혼쭐이 난 나의 짝꿍 류승수"라며 "행복_끌어올려. 고맙고~알라뷰"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호영이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 '렌트'를 응원차 관람하러 온 류승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E 김호영과 극I 류승수의 우정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렌트'는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 그리고 삶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