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축구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전민기는 핫한 키워드로 '아시안컵'을 언급했다. 전민기는 "내일 개막한다. 우승하려면 설날까지 가야 한다. 우리나라는 15일 월요일 8시 30분에 첫 경기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최강 국가라고 하는데 1960년에 우승하고 64년째 무관이다. 아시안컵만큼은 이상하게 안 된다"며 "준우승만 4번, 3위만 3번했다"고 덧붙였다.
전민기는 "선수들이 부담은 안 가졌으면 좋겠다"고 당부했고 박명수는 "최강의 멤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못했다고 뭐라 할 게 아니고 잘하면 뜨거운 박수만 보내면 된다. 그런데 못할 거 같지 않다. 느낌이 좋다"며 축구팀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