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쩌다사장3' 경력직 알바생 박보영 등장에 환해진 조인성..."알바계 손흥민"

입력 2024-01-11 21:49:29
    • 복사완료!

tvN '어쩌다사장3' 캡처
tvN '어쩌다사장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보영이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영업 7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마켓이 왜 이렇게 크냐며 놀랐고 또 임주환이 김밥이 300~400줄 나간다고 하자 한번 더 놀라기도 했다.

이어 차태현은 박보영에게 카운터 업무를 알려줬다. 스케일이 남다른 미국 마켓에 박보영은 "이게 뭐냐"며 "나 헷갈린다"고 했다. 그러자 조인성은 박보영에게 일단 김밥 부터 말라고 했다. 놀란 박보영 옆에서 박병은은 "스케일이 크니까 약간 잡혀 온 것 같기도 하다"며 "누가 밤에 탈출하고 그러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후 박보영이 김밥싸는 모습을 본 조인성은 "아 내가 잊고 있었다"며 "박보영은 알바계 손흥민이었다"고 극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