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피프티 피프티 2기, 데뷔 시기 확정.."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뒤통령)

입력 2024-01-11 17:31:06
    • 복사완료!

피프티 피프티 키나/사진=헤럴드POP DB
피프티 피프티 키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정혜연기자]피프티 피프티 2기의 데뷔가 임박했다.

지난 10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피프티 2기 임박? 삼프티 150억 나락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진호는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이 피프티 피프티 2기와 새 걸그룹 멤버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최우선 과제는 2기 멤버 발탁이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냐. 상당히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학원에서 진행되는 내방 오디션에도 100명 넘는 지원자가 생기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그중에서 4~5명의 멤버를 발탁해 2기 연습생 멤버를 뽑았다. 아직까지도 연습생을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 중이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피프피 피프티 2기 역시 1기와 마찬가지로 4인조로 구성될까. 이에 대해 이진호는 "아니다. 어트랙트에서는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뒀다. 5, 6인조도 가능하다. 다만 몇 인조인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미 뽑힌 연습생들은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인지도가 있는 연습생이라더라. 데뷔 시기는 확정됐으며 빠르면 상반기, 늦어도 3분기 안에는 재데뷔가 일어날 예정"고 밝혀 기대감을 모았다.

이날 이진호는 어트랙트와 피프티 피프티 3인,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관련된 130억 소송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지난달 19일 어트랙트 측은 전 멤버 3인과 부모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관련한 민사 소송 소송장을 접수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진호는 "전 멤버 3인 측에서 30일 이내 답변 의견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아직 30일이 지나지 않았다. 어트랙트 측에서는 답변서를 아직까지 수령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소송이 어떻게 진행되냐는 물음에 이진호는 "민사 소송 위약벌 30억과 손해 배상급 100억으로 아란, 시오, 새나에게 각각 10억 원의 위약벌을 청구했다. 이는 향후 재판 과정을 통해 훨씬 더 높아질 예정이다. 100억원 대 손해배상은 부진정연대채무로 총 12명의 대상자가 발생했다. 공동 운명체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고 답했다.

이어 "부진정연대채무 방식에는 책임 소재가 결정되지 않았다. 주동자에게는 20%나 30%를 물릴 수 있고 소극적으로 가담한 인물은 5%도 낼 수 있는 방식이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진호는 어트랙트 측이 피프티 피프티 2기, 새 걸그룹 론칭 등 "과거의 과오보다는 좀 더 좋은 이야기와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이야기하며 영상을 마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