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너무 러블리해

입력 2024-01-11 17: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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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리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10년을 함께 한다는 건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죠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곧 보여드릴 새로운 캠페인도 많이 기대주세요! 혜리가 많이 많이 많이 애정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복고풍 의상을 입고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혜리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혜리는 영화 '빅토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또 혜리는 '열대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열대야'는 김판수 감독이 연출 및 각본을 맡은 누아르 영화로, 우도환, 장동건이 캐스팅 됐다. 혜리는 여자 주인공 아리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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