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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강선화 효과 대단하네..데뷔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

입력 2024-01-12 08: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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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혜원이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멜론 티켓에서 '2024 Kang hye Won Fanmeeting Tour Hyem's Diary in SEOUL(2024 강혜원 팬 미팅 투어 혬스 다이어리 인 서울)' 티켓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강혜원은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Hyem's Diary in SEOUL(혬스 다이어리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강혜원의 데뷔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이다.

강혜원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에서 부여의 절세 미녀 강선화 역으로 등장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Hyem's Diary in SEOUL'은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사진=에잇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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