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이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이날 오전 8시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개봉 15일 만에 500만, 16일 만에 600만, 18일 만에 700만, 21일 째 800만을 돌파하면서 '국제시장'이 기록할 최종 스코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사람들을 통해 우리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같은날 '테이큰3'는 583개 스크린에서 8만 5038명을 불러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9만 4213명. 이어 3위는 528개 스크린에서 5만 2451명을 불러 모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91만 2247명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