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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미연 "악플? 싫어할 수도 있다 생각..예쁘단 칭찬은 늘 좋아"(혤’s club)

입력 2024-01-12 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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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예쁘단 칭찬과 악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빠져든다… 빠져든다… 엉뚱함에 빠져든다… '혤’s club' EP2 미연'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혜리는 "미연 이쁘다 진짜 많이 듣잖아..그래도 좋아?"라고 궁금해 했고, 미연은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혜리 역시 "나도"라고 공감했다.

미연은 "좋은 거는 계속 좋지"라고 밝혔고, 혜리는 "매일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또한 미연은 악플에 대해 "요즘 분들이 매의 눈을 가지셨어. 그런 걸 보면 공감이 가"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노래를 불렀는데 삐끗했어. 그거를 너무 잘 아시더라"라며 "그럼 난 인정해. 스스로 합리화할 수 있는데 '맞아, 다음에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냥 싫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연예인이니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라고 강조했고, 혜리는 "진짜 건강한 생각이야"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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