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추성훈이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MBN '더 와일드(THE WILD)'에서는 캠핑장에서 아침을 맞은 멤버들의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캠핑장에 아침이 찾아왔다. 잠에서 깬 세 사람은 캐나다의 청정한 아침 공기를 마셨다. 웅장한 풍경을 본 추성훈은 "아침에 보니까 풍경이 좋다"고 감탄했다.
진구는 씻으러 갔고 배정남은 "어제 저녁에 라면이었으니 아침은 제대로 먹을 것"이라 했다. 추성훈은 버너를 꺼내더니 아침 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전 그런거 좋아한다"며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주고 밥 잘챙겨주는거 좋아한다"고 했다. 씻고나온 진구는 도와줄 것 없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서빙을 부탁했다. 추성훈이 동생들을 위해 준비한 아침 메뉴는 바로 팬케이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