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주헌, '세자가 사라졌다' 출연확정..첫 장편 사극 도전(공식)

입력 2024-01-17 07:10: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주헌이 '세자가 사라졌다'에 합류했다.

17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주헌이 MBN 새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첫 장편 사극에 도전하는 김주헌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 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다. ‘최고의 사랑’, ‘킬미힐미’,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등을 연출한 김진만 감독과 ‘보쌈-운명을 훔치다’를 집필한 김지수, 박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김주헌은 극중 내의원의 수장인 정(正)이자 어의인 '최상록' 역을 맡았다. '최상록'은 한 여인만 바라보며, 그녀를 만나기 위해 목숨을 걸었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건 인물. 특히 그동안 멜로, 코맨틱 코미디, 하드보일드, 의학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쳤던 김주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장편 사극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세자가 사라졌다'는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