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엔믹스의 규진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Fe304: BREAK'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2024년 엔믹스의 새 도약을 알리는 두 번째 미니앨범 'Fe304: BREAK'는 자성물질의 화학기호 중 하나인 'Fe304'를 차용해 앨범명을 완성했다.
지금까지 새로운 세계를 발견해 모험을 떠나고 이해를 통해 서로가 연결되는 서사를 펼친 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세계관 세 번째 시리즈 'Fe304'의 서막을 열고 믹스토피아를 향한 걸음을 가로막는 것들을 이겨내 유연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첫 번째 도전을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