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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어쩌다 사장3' 박보영, 나홀로 카운터에 귀여운 혼잣말 "할 수 있어"

입력 2024-01-18 15: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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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쩌다 사장3’ 박보영이 나홀로 카운터에서 갑자기 막힌 영어에 당황한다. 1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연출 류호진, 윤인회)’ 13회에서는 ‘아세아 마켓’의 영업 8일 차, 홀로 외국인 손님을 응대하는 ‘러블리 알바생’ 박보영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는 카운터를 홀로 지키는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외국인 손님 응대가 걱정인 박보영은 “혼자지만 할 수 있어!”라며 귀여운 혼잣말로 자신감을 높인다.

박보영은 계산을 하며 외국인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스몰 토크를 펼친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는 박보영의 모습에 손님은 “잘하고 있어요”라는 격려의 말을 전하며 보답의 미소를 짓는다.

이어 손님에게 가격을 영어로 말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박보영은 갑자기 말문이 막혀 당황한다. 길게 줄을 선 손님들을 보고 다급해진 그는 자신을 기다려주는 손님과 눈을 맞추고 러블리하게 가격 로딩(?)에 성공, 모두를 웃음 짓게 한다.

한편 현지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는 ‘뽀블리’ 박보영의 유쾌한 카운터 접수 현장은 오늘(18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어쩌다 사장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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