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십센치 권정열 "헬스로 관리, 소질 없어서 거의 재활" 폭소('컬투쇼')

입력 2024-01-17 14:45:58
    • 복사완료!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권정열이 관리 비결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십센치가 출연했다.

이날 권정열은 "얼굴이 소멸할 것 같다. 다이어트 열심히 하냐"는 질문에 "콘서트 때나 컴백할 때는 관리를 해서 많이 다이어트를 한다. 덜 먹기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 헬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소질이 없고 잘 못 해서 시키는 대로만 한다. 선생님 안 계시면 아무것도 못 한다. 거의 재활이라고 보시면 된다. 근육이 잘 생기지도 않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헬스장 빌런 썰엔 "헬스장 빌런이 저인 것 같다"고 해 폭소를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