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민영이 이이경에게 프러포즈에 답한다.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극본 신유담/ 연출 박원국, 한진선)에서 강지원(박민영 분)이 박민환(이이경 분)에게 역대급 결혼 프러포즈를 선물 받은 가운데 마케팅1팀 팀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앞서 강지원은 박민환으로부터 화려한 저택에서 저녁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드론과 반지로 정중하게 결혼을 청했다. 이번 프러포즈는 박민환이 꾸민 거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역대급 풍경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환의 공개 고백 이후 마케팅1팀 팀원들이 한데 모여 커플을 축하해주는 순간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먼저 강지원은 오늘의 주인공답게 행복한 미소를 얼굴에 가득 띄운 채 박민환과 다정한 사이를 드러내고 있다.
또 유지혁(나인우 분)은 언제나 그렇듯 한발 뒤에 물러선 자리에서 강지원을 지켜보고 있으며 “절대 결혼하게 두지 않겠다”던 악한 앙심을 품은 정수민은 겉으론 두 사람을 축하하는 척 착한 얼굴을 가장하고 있다.
한편 박민영의 프러포즈 그 이후 이야기는 2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