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소영이 딸 수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인 김소영은 "예전에 상진과 해외에 갔다가 재미로 샀던 슬리데린 머리띠 뚜아가 쓰다"라고 적었다.
이어 "만 4세 전 한국나이 6세가 되니 훌쩍 컸다…엄마는 그리핀도르는 별로 #너무사고를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수아 양이 슬리데린 머리띠를 쓰고 있다. 러블리한 옆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