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수가 생머리로 변신했다.
배우 김지수는 4일 "하하! 이게 얼마만에 해본 생머리야~!"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생머리하니 잠시 20대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수는 "기분은 기분일 뿐이고 뭐든 어렸을 때 해야 더 예쁘지만 기분을 기분이야라고 가볍게 여기기에는 기분은 너어무 중요합니다~며 "오늘 하루 즐거운 기분으로 꽉꽉 채우는 하루가 되시길!"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20대로 돌아갈 수 있다 해도 돌아가고싶지 않은 1인"이라며 "늙어가도 전 그냥 지금이 좋아요 헤~모두 '지금'이, '지금의 나'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머리로 변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지수는 새 드라마 '가족X멜로'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