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환하게 웃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요즘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티처스 잘 보고 있다는 인사를 정말 많이 받아요^^ 오늘도 초등학생 아이가 엄마랑 수줍게 찾아와서 티처스 나오는 이모한테 인사하고 싶다고 잘 보고 있다고 얘기해 줘서 참 뿌듯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학부모가 되면서 어렵고 고민 될 때가 참 많았는데 티처스를 통해서 저도 매 회 많이 배우고 깨닫게 되네요. 정승제 조정식, 두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변화되는 아이들을 보며 엄마의 마음으로 함께 가슴 벅차 울컥할 때도 많았구요. 좋은 프로그램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여름에 시즌 2로 다시 인사 드릴게요. 행복한 2월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진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드러낸다. 한혜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혜진은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