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유진이 아이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반고흐 × #포켓몬의 컬래버. 항상 미술계의 흐름에 따라가며 아이들의 흥미와 창의성을 업!업! 시켜주는♥ 오늘 수업은 셋다 끝나자마자 자기가 젤 잘했다며 !!!ㅎㅎ 수다와 자랑을 ㅎㅎ 넘 즐거웠다고 계속 얘기해서 ~~피드에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담겨 있다. 반고흐와 포켓몬의 컬래버 그림이 흥미를 자아낸다. 또 뛰어난 아이들의 그림 실력도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유진은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05회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