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가 테니스를 치기 시작했다.
가수 겸 배우 비는 지난 3일 "시작…"이라며 "처음 테니스 재밌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를 시작한 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비는 테니스 치는게 처음이라고 밝힌 가운데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인가 스캔들'은 화인 그룹의 후계자와 결혼하면서 상류층의 완벽한 삶을 꿈꾸던 ‘완수’가 언제나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보디가드 ‘도윤’을 만나며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