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듄: 파트2' 티모시 샬라메X젠데이아X오스틴 버틀러, 21~22일 내한확정(공식)

입력 2024-02-05 16: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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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듄: 파트2'가 양일간 내한을 확정했다.

영화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 내한은 연출을 맡은 드니 빌뇌브 감독부터 ‘폴’ 역의 티모시 샬라메, ‘챠니’ 역의 젠데이아, ‘하코넨 백작’ 역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뉴 빌런 ‘페이드 로타’ 역의 오스틴 버틀러까지 역대급 라인업으로 내한 드림팀을 완성했다.

이들은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언론 및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5년 만에 한국을 찾는 티모시 샬라메부터 생애 첫 내한을 확정한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그리고 드니 빌뇌브 감독까지 역대급 배우들과 감독의 서울 방문 소식을 전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킨 '듄: 파트2'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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