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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유재석, 예랑 조세호에 "이제야 드디어 열애 기사 나서 감사"

입력 2024-02-07 10: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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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원희가 유재석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7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230회에는 큰 자기 유재석의 20년 지기 찐친, 방송인 김원희가 출연해 유재석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또한 14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 박은주 자기님, 7남매 중 4명이 군인인 군인 가족들을 알아가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날 '환상의 짝꿍' 특집 녹화는 아기 자기 조세호의 열애 공개 바로 다음날 진행되었다고. 큰 자기 유재석은 조세호를 '예랑'이라 부르면서 반기고, "이제야 드디어 열애 기사가 났다. 감사드린다. 제가 그동안 그렇게 얘기를 했다" 말하자 조세호는 "생각보다 기사가 늦게 났다"며 너스레를 떤다.

큰 자기 유재석의 20년 지기 찐친, 김원희 자기님이 ‘유 퀴즈’를 방문한다. 상대방의 얼굴만 보아도 컨디션을 알 수 있다는 유재석, 김원희 자기님은 ‘놀러와’, ‘동거동락’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오랜 기간 함께 출연하며 쌓았던 추억을 대방출한다.

앞으로의 연기 및 방송 계획, 남은 삶을 가치 있게 보내기 위한 새로운 도전도 밝힐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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