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이영은, 지현우 고모 役 출연..3월 첫 방송[공식]

입력 2024-02-07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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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은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드라마다.

이영은은 극 중 고필승(지현우 분)의 고모이자 5년 전 단막극으로 데뷔한 게 전부인 무명 드라마 작가 ‘고명동’ 역으로 분한다. 그는 사랑 속에 자란 늦둥이 딸답게 철없고 자존심 강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현실감각 없이 꿈을 좇는 인물이다.

약 2년 만에 주말드라마로 컴백을 알린 그녀가 이번엔 시청자들에게 어떤 팔색조 면모를 뽐낼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KBS 2TV ‘미녀와 순정남’은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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