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예가 도쿄 여행기를 공개했다.
7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Tokyo for 11th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남편과 함께 일본 곳곳을 여행하고 있는 모습. 11주년을 기념한 두 사람의 달달한 여행기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