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소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사진과 함께 "미루고 미뤄왔던 단발과 염색. 와... 살 거 같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소라는 단발로 자른 후 염색한 모습이다. 강소라는 한층 어려보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