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우연(본명 류효영)이 운동 중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배우 정우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망한 애. 엄마가 잡채랑 시금치 나물 해준다고 하셨는데 다이어트 망했다. 소고기 떡국도 먹어야 되는데 다이어트 진짜 망했어. 아픈데 운동 가야겠다 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연은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채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돌 파이브돌스 출신 배우 정우연은 지난해 5월 15일 공개된 웹드라마 '오! 영심이'에 출연했다.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의 티격태격 뉴트로 로맨틱 코미디다. 또 정우연은 류화영과는 쌍둥이 자매, 두 사람 모두 배우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