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원슈타인이 조모상을 당했다.
9일 원슈타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상에서 제일 이해하기 힘들고 미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사람 중 한 사람이었던 우리 친할머니 잘 모셔다 드리고 왔다"며 비보를 전했다.
이어 "갑자기 연락 안 돼서 걱정 하신 분들 죄송하다 사랑한다"며 "연초부터 너무 많은 관심을 받은 기분이어서 인사하고 싶었는데 조금 늦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여러분들"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원슈타인이 전한 가슴 아픈 소식에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몸, 마음 잘 추스리시길", "힘내라"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원슈타인은 지난 1월 30일 새 싱글 '안 아름답고도 안 아프구나'를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