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7일 노홍철은 개인 채널에 "어릴 적엔 동네에서 꿈 얘기 했었는데, 이젠 동네에서 통증 얘기 하고 있는. 문득, 그때 바라고 얘기했던 건 다 이뤄진…쭉쭉 더 꿈꾸고 더 얘기하고 더 다녀야 겠다아아아아아 #인생첫부항#인생사새옹지마#많은일들이있었고또있겠지만#다시태어나도노홍철#계획대로늙고있th"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과 최자가 나란히 부항을 뜨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넷플릭스 에능 '좀비버스'를 공개한 바 있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