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블로그에 'BABYMONSTER - ‘Stuck In The Middle’ M/V MAKING FILM EP.1'을 게재했다. 아름다운 영상미로 호평을 받고 있는 베이비몬스터의 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다.
영상은 멤버들의 뮤직비디오 개인 컷으로 시작됐다. 첫 주자로 나선 치키타는 긴장한 모습도 잠시, 순식간에 노래에 몰입해 흡인력 넘치는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로라와 파리타는 디테일한 제스처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벽한 감정 연기를 펼쳐내 곡의 아련한 감성을 한층 배가했다.
이어진 유닛 장면에서는 꽃과 피아노 등의 소품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세트장, 화려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색감의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판타지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압도적 비주얼을 보여줬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선공개곡에 이어 오는 4월 1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멤버 아현이 복귀해 7인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YG엔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