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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외동 아들 먹이기 위한 설날 밥상..직접 전 부치는 여배우

입력 2024-02-10 09: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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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설날을 맞아 아들을 먹이기 위해 만든 저녁상을 인증해 화제다.

10일 배우 오윤아의 개인 채널에는 "이제 잠~~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직접 아들을 위해 만든 먹음직스러운 설날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집에서 전을 부치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힘들어 보이지만 아름답기도 하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방송 중인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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