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슬리피 "3월에 아빠 돼, 육아 힘들다는데..원래 힘들었어서 괜찮아"('라디오쇼')

입력 2024-02-14 11: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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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슬리피가 곧 아빠가 되는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슬리피,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DJ박명수는 "3월에 아빠되는데 어떠냐"며 슬리피에게 물었다. 이에 슬리피는 "벌써 다음달이다. 싱숭생숭하고 책임감도 생긴다. 빨리 보고싶다. 다들 그러셨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현이는 "나는 천천히 낳고 싶던데. 뱃속에 있을때가 제일 좋지 않나"라고 말했고, 박명수도 공감했다. 슬리피는 "육아가 힘들다고 하시는데 기대가 된다. 원래 힘들었어서 괜찮다. 조금만 더 힘들면 되니까. 행복할거다 그래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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