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설현이 상당한 운동량으로 다이어트를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설현은 클라이밍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일주일에 2~3번씩 간다고 밝힌 그는 "운동을 하니까 살이 쑥쑥 빠져서 마음껏 먹는다"라고 말했다.
설현은 "체지방률이 계속 내려가더라. '더 이상 빠질 살이 없는데 또 빠졌네?'라고 할 정도로 계속 살이 빠진다”라고 설명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짜장면 등 중화요리를 폭풍흡입하는 설현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