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조윤희가 문화 생활을 즐기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조윤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 갤러리 조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윤희가 예술 작품을 관람하기 위해 한 전시관으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해 보이는 스웨터에 바지를 입은 조윤희는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윤희는 최근 시즌1 방영을 끝낸 드라마 '7인의 탈출'로 3년 반 만에 컴백했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