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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 라포엠 정민성, 하이키 옆자리에 웃음 만개? 이찬원 폭소

입력 2024-02-10 18: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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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캡처
KBS2 ‘불후의 명곡’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라포엠이 하이키의 팬임을 밝힘과 동시에 개인기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조영남 편' 1부로 꾸며졌다.

이찬원은 "정말 대단한 특집이라 느꼈다. 트로피 개수를 보고 놀랐다"라며 도합 42개의 트로피를 자랑하는 10팀의 막강한 출연진을 공개했다.

또한 이찬원은 '성악계의 어벤져스'라 일컬어지는 라포엠을 소개했다. 이어 정민성을 유심히 바라본 이찬원은 " 걸그룹 옆에서 웃음을 감추지 못하신다. 항상 걸그룹 옆자리에 앉으시는 것 같다"라 말하는 등 폭소했다.

정민성은 "하이키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라 말하며 하이키의 히트곡인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흥얼거리는 등 유쾌함을 안겼다.

이어 "개인기를 위해 댄스 학원까지 다니신다 들었다"라며 운을 뗀 이찬원은 "그러나 어느 댄스 학원인지 선생님이 말씀하지 말라 하시더라"라 덧붙여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라포엠은 이효리와 제니가 선보인 'Wop 챌린지'를 재연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조영남 편’에는 최정원&정선아, 정동하, 몽니, 영기, DK, 김기태, 서도밴드, 신승태, 영기, 라포엠, 하이키 등이 출연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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