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우리나라 웹툰의 세계적 흥행에 자랑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16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검색엔차트' 코너를 통해 한 주의 이슈에 대해 전 민기 팀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비롯해 다수의 웹툰이 드라마화되고 세계로 뻗어나갈 만큼 큰 흥행을 몰고 왔다. 박명수는 "K한류 웹툰 바람을 만들고 있다"고 감탄하며 "전자제품부터 시작해 웹툰까지 다 따라잡았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 웹툰하시는 분들 대단하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시장이 엄청 커졌다"고 했다. 누리꾼들도 '드라마 재미있는데 하면 무조건 웹툰 원작'이라며 공감했고, 박명수는 "너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셔서 세계 시장 다 먹어"라며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