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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구해줘 홈즈' 둘째 아빠 된 장동민, 신생아 특례 대출도 척척..."금리가 1%대"

입력 2024-02-16 05: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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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동민이 아이 아빠답게 신생아 특례 대출에 대해 설명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빠가 된 장동민이 신생아 특례 대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생아 아기를 가진 의뢰인은 지금 살고 있는 집 전세 만기가 가 되어 가기 때문에 이사를 해야한다고 전했다. 의뢰인 부부는 송파구 풍납동 직장까지 차로 1시간 이내, 도보 10분 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도보 10분 내, 그리고 특혜 대출 조건에 맞춘 매매가 9억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숙은 장동민에게 "둘째는 며칠 차냐"고 물었다. 장동민은 아들이 7일 됐다고 밝혔다. 신생아 이야기가 나오자 박나래는 "올해 부동산 시장의 큰 화두인 신생아 특례 대출 관련 의뢰가 많았다"고 했다. 신생아 특례 대출은 주택도시기금으로 운영되는데 홈페이지가 마비 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둘째를 가진 장동민은 이 특례에 대해 "2023년 1월 1일 출생아 부터 적용된다"며 금리는 1.6% 부터라고 했다. 이어 전세 자금 대출은 금리가 더 좋다며 보증금 5억원 이하에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했다. 금리는 최소 1.1%였다.

김숙은 "요즘 대출 이자가 4~5%인 걸 감안하면 1%대 금리는 엄청난 혜택이다"고 말했다. 한편 장동민은 최근 둘째 아들을 아내가 출산했다며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은 장동민에게 케이크를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장동민은 장난식으로 셋째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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