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민경이 뷰티 브랜드까지 손을 뻗었다.
15일 오후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하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많아서 피곤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강민경은 지난 1월 11일 기내안에서 오프닝을 했다. 그는 "밤새고 와서 비행기 타자마자 떡실신을 했다"며 "뷰티 브랜드 콘텐츠 촬영 차 호주 멜번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8개월 전 90년생 동갑내기 뷰티 크루와 마음이 맞는 대표님과 함께 뷰티프랜드의 시작에 참여하게 됐다. 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제품 개발 및 디자인을 비롯한 비주얼 총괄을 맡고 있다. 이번 브이로그에는 그 내용이 조각조각 담길 예정이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음을 밝혔다.
호주 도착 첫날 강민경은 와인바를 찾았다. 디저트까지 맛있게 먹은 강민경은 "연애하는데 좀 진전되고 특별한 날 (무조건 여기)"이라고 감탄을 했다.
둘째날은 촬영지 답사가 있는 날이었다. 브런치 먹고 에스프레소 바에 갔다가 촬영지 답사를 한 강민경은 저녁 식사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셋째날 강민경은 촬영장소로 이동했다. 강민경은 실내 촬영부터 스타트. 영상과 사진을 맡게 됐다며 모델과 스태프들과 촬영을 시작했다. 강민경은 모델이 옷 갈아입는 동안 사진 확인 및 백업을 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