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참시' 브라이언, 지코와 곽튜브 차별..."패셔니스타는 Ok"

입력 2024-02-18 0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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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라이언의 차별이 웃음을 자아낸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라이언, 지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의 일상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늘 청소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날도 여전히 청소기를 구석구석 돌리며 '청결왕'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지코는 "저한테 신세계다"고 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지코에게 "더럽냐"며 "냄새도 나냐"고 했다. 지코는 "냄새는 안나는데 옷 정리가 좀 안된다"고 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옷이 많으면 그럴 수 있다"고 하면서 관대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곽튜브도 옷 많다"고 했지만 브라이언은 "패셔니스타가 아니지 않냐"고 차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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