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18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는 평생 소식주의에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인줄 알고 살았어요...^^..착각이었어요. 인간이란 동물, 먹는 양에 비례하네요!!하!! 오리 반마리를 혼자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식당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후 식탐이 폭발하고 있는 듯하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